[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은희가 자신의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있잖아요 저..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 ㅎㅎ 겨우 한달됐지만 제일좋은점은 저절로 몰입되고 생각이 조용해지는거였어요~~ #작품1호 #가죽공예 #트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다. 단아하게 작품을 만들고 있는 홍은희의 모습은 배우가 아닌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완성된 트레이는 가죽공예를 만든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다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
한편, 홍은희는 내년 1월 첫방송되는 올리브 "토크몬"에 MC로 발탁돼 강호동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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