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극강의 동안 미모를 뽐냈다.
21일 오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차장 내려가면서 찍었어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옆으로 고개를 돌린 포즈로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50대인 서정희는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깔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긴 웨이브 머리를 한 그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0월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백조클럽'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서정희는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과 더불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이목을 끌었다.
최근에는 한 대학의 산업디자인과에서 공간디자인 수업을 맡아 강의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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