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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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JBJ가 내년 1월 가요계에 컴백한다.

21일 오전 JBJ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JBJ가 1월 컴백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컴백 날짜 등 세부 사항은 현재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JBJ는 지난 10월 발표한 데뷔앨범 '판타지(FANTASY)' 이후 약 4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JBJ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여섯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권현빈, 김상균, 김용국, 노태현, 켄타, 김동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JBJ는 현재 아시아 6개국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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