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
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람보와 코만도가 만났다.

26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놀드 슈왈제네와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각각 영화 '람보'와 '코만도'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액션 스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연휴를 맞아 한곳에 모여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스탤론은 "그를 만나면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고 칭찬했다.

특히 두 사람은 70세 나이에도 우람한 풍채를 자랑하며 왕년의 액션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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