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가족과 즐거운 휴가를 보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날 여배우 아내 엘사 파타키, 두 쌍둥이 아들과 함께 호주 바이론 베이의 한 해변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즐거운 휴가를 보냈다.

소문난 아들바보인 크리스 헴스워스는 두 아들과 즐겁게 서핑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빠에게 대롱대롱 매달린 채 해변을 산책하고 있는 자녀의 모습이 무척 귀엽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내인 모델 엘사 파타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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