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통통해도 콜라병은 여전하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LA에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현장에는 연하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를 비롯, 쌍둥이 자녀까지 엄마를 응원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머라이어 캐리의 콜라병 몸매 역시 돋보인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4월 다나카와 결별했으나, 약 6개월만에 다시 만나 교제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캐리가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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