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신성우가 근황과 더불어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신성우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 우리 뭐하게?ㅋㅋ 녹화 끝내고 저녁 식사! FT island 종훈이랑 세형이랑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우와 개그맨 양세형,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종훈은 식당에서 함께 저녁식사 중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신성우는 웨이브가 들어간 장발로 여전한 테리우스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브이 포즈를 한 양세형은 카메라를 향해 찡긋 미소를 보내고 있다. 맨 앞의 종훈 역시 브이를 그린 뒤 미소를 보내고 있다.
한편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16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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