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신혜가 추위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의 마지막 날은 예배와 함께 #coach1941"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고 있다. 흰 재킷과 핑크 가방의 조화는 박신혜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주고 있다. 추위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박신혜의 모습에 팬들은 "예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1월 개봉한 영화 '침묵'에서 최희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