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
소유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2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안듣는4살 ㅎㅎ #장난꾸러기#뱅용이"라는 글과 함께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남 용희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산에서 깜찍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엽다. 이어 아빠 판박이 딸 역시 바닥에 드러누운 채 귀요미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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