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리가 팬들에게 좋아진 발목 상태를 전했다.
27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발목이 많이 좋아졌어 As you know- My right ankle was injured three months ago.. so I got my physical rehab treatment. i’m getting much better don’t worry guys-* i’m okay Love you all Thank you for your support and attent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평소 발목 인대가 약했다던 유리는 오른쪽 발목 인대가 늘어났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이후 꾸준히 치료해 회복된 발목 상태를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2~24일에 열린 태연의 '더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 타임' 공연에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방문해 태연을 응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