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유정이 반려묘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사진찍기를 거부하는거니....개냥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유정이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갈수록 귀여워지는 상큼한 김유정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찍는 것에 관심 없어 보이는 고양이와 반대되는 김유정의 모습은 팬들에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31일 열리는 '2017 KBS 연기대상' 시상자로 박보검과 함께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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