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하얀 피부톤에 보송보송 아기피부까지 여배우도 울고 갈 워너원의 피부미남 삼총사를 꼽아봤다.

먼저 워너원에서 365일 꿀피부를 담당하고 있는 '구름이' 하성운. 평소 스킨이나 로션, 크림 등 각종 스킨케어로 철저하게 관리한다고 소문이 난 그야말로 광택피부의 소유자다. 그리고 순둥순둥 아기같은 비주얼과 보송보송 아기 숨결피부를 자랑하는 대만의 어린왕자 라이관린.

이제 막 태어난 듯한 새하얀 피부와 동그랗고 커다란 눈망울로 소녀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잡티하나 없는 그야말로 도자기 피부미남이다. 마지막으로 워너원의 카리스마 여심저격수 황민현. 시크하고 차가운 눈빛으로 여심을 흔드는 밀가루 찰떡피부남이다. 황민현의 피부관리법 중 특이한 점은 바로 여성용 화장품을 쓴다는 것. 역시 바쁜 스케줄 일정에도 피부까지 완벽한 관리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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