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새해를 맞아 딸과 가족 사진을 찍었다.
배우 김빈우는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8년도에도 저희가족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구요^^ 여러분들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태어난 지 약 넉달 된 귀요미 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음 귀요미 딸은 활짝 웃으며 보는 이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물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최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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