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세종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그윽한 눈빛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대체불가 신(新) 여심 스틸러’으로 떠오른 배우 양세종이 독일 베를린에서 촬영한 매거진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사랑에 직진하는 쉐프 온정선 역으로 분해 여심을 사로잡은 양세종은 최근 화보 촬영에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뽐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양세종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베를린을 배경으로 다정한 연하남부터 고독한 남성미까지 그의 전작들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해에만 작품 네 편을 소화하며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준 양세종은 휴식기를 갖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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