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석천이 진영의 문병에 고마움을 표했다.
2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의 몸은 참 한없이 약하다 그러나 서로를 걱정해주는 마음은 강하다 많은지인들이 병실에 찾아와준다 참 다행히 운좋게 타이밍맞춰 치료잘햇고 그사이 걱정해주는 지안들이 위로를 해준다 #b1a4 #진영 이 넘 착해서 더 고맙다 새해첫날부터 형걱정된다며 후다닥 달려와준 진영이 미안하고 고맙고 아픈핑게대고 오랜만에 얼굴보고 얘기나누고 좋았네 ㅎㅎ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문병 온 B1A4의 멤버 진영과 함께 밝게 미소짓고 있다. 홍석천은 진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보다 완쾌된 모습을 보여 사람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 팬들은 병원에 입원한 홍석천을 위해 새해부터 한걸음에 달려온 진영의 의리에 훈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2월 31일 새해를 하루 앞둔 날 병원에 입원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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