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할리우드 배우 '원더우먼'의 갤 가돗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코첼라에서 열린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 수 많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갤 가돗이 수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갤 가돗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노란색의 과감하게 살을 드러낸 긴 드레스는 갤 가돗을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는 이번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원더우먼'으로 '라이징 스타상'을 받으며 차세대 월드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샤노와 결혼한 갤 가돗은 슬하 두 딸이 두었으며, 최근 '원더우먼2'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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