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인스타
장윤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윤주 딸 리사가 첫 생일을 맞이했다.

모델 장윤주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사야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우린 우리의 새로운 세계가 낯설고 두려웠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면. 조금은 적응이 될거라고. 서로를 많이도 안아주었는데. 어느새 시간은 흘러 흘러. 너의 첫 생일을 맞이하는 구나. 리사야 고맙고 진심으로 축하해. 넌 감동이야"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담도담 잘 자라 귀여운 꼬마가 된 리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빼닮은 귀여운 외모가 깜찍하다.

이와 함께 장윤주는 "#리사의하나뿐인엄마가 #너를향한엄마의사랑은영원하단다 #언제어디서나엄마의사랑을기억해줘"라고 애정 섞인 멘트도 더했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월 2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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