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에프엑스의 루나가 새해 다짐을 전했다.
3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뮤지컬 더 라스트키스 색다른 시작 !! 설레임과 감사함으로 시작하렵니다"라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하루 하루가 1월 1일 같아요 ? 몇일 뒤면 룬버의 신곡이 나오는데 어찌나 감사하고 두근거리는지 ..? 모두들 그렇죠 ?"라며 며칠 뒤 공개될 신곡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나가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를 마치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나로 묶어 올린 머리가 루나에게 찰떡 같이 어울리며 루나의 세련미를 돋보이게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마지막으로 루나는 "이상하게 올해는 지쳐있는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속상하지만 .. 그 지친 마음도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에 달려있다는 것 !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루루는 올해 동화같은 삶을 살아 보렵니다"라고 새해 다짐과 위로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루나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서 마리 베체라 역에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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