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인증했다.
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탑을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여전히 섹시한 그녀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대리모를 통해 내년 1월 셋째 딸을 얻을 예정이다.
불임인 킴 카다시안은 셋째 출산을 위해 남편 카니예와 협의하에 대리모를 고용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대리모 고용이 합법으로, 다른 사람의 난자와 정자로 만들어진 수정란을 이식해서 제3자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는 방법이다. 비용은 약 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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