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NCT의 풋풋한 루키즈 시절이 포착됐다.
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NCT.zip #1 이 영상이 풀릴 줄이야 '엔시티 루키즈 시절''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이는 새해를 맞이한 SM의 깜짝 선물로 NCT가 SM 연습생 프리데뷔 그룹인 SM 루키즈 시절로 나왔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 속 NCT는 루키즈 시절 '언더 더 씨(Under the sea)', 보아의 'Who Are You', f(x)의 '올 나잇(All Night)'로 무대를 꾸미고 있는 모습.
특히 이들의 풋풋한 성장기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NCT는 상큼함과 귀여운 매력을 십분 발산하며 '언더 더 씨'의 안무를 소화해냈고, 보아와 f(x)의 노래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것.
한편 NCT는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각각 NCT U, NCT 127, NCT DREAM 등의 팀에 속해 활동한다.
사진=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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