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결혼을 앞두고 있는 민지영, 김형균 커플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랑과 전쟁'에서 활약한 배우 민지영은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 무술년. 저에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뜻깊고 값진 새해가 밝았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남자의 품안에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게 될것이고, 어느덧 마흔이라는 중년의 삶에도 첫발을 내딛게 되었네요~ 많은것들이 새롭게 시작될 새해가 무척이나 설레임으로 다가온답니다"고 적었다.
이와 공개된 사진 속 예비 부부는 곱게 한복을 입고 웨딩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결혼식을 앞둔 커플의 설레는 마음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민지영과 김형균과 지난해 2월부터 교제를 시작, 2년만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