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들들과 따뜻한 날씨를 즐기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판박이 두 아들과 함께 햇볕이 따스한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성공으로 리즈 시절 몸매를 되찾은 브리트니의 비키니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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