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4살 연하 예비신랑 크리스 질카와 달달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4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리스 힐튼이 크리스 질카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을 감고 있는 패리스 힐튼의 미소 지어진 얼굴이 현재 얼마나 행복한지 예측 가능케 한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카에게 프로포즈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내 인생에서 이렇게 행복한 순간은 없었다.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사랑. 모든 면에서 완벽한 소울메이트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소녀다. 동화같은 일이 실제로 이뤄졌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국 언론 '피플'에 따르면, 크리스 질카가 건넨 반지는 200만 달러(한화 약 21억 원) 상당의 20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로 엄청난 값에 이 반지 또한 엄청난 이슈를 몰고 있다.

한편, 지난해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현재 약혼한 상태인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곧 결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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