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가 가족 여행을 떠났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 부부는 세 아들 및 귀여운 막내 딸 하퍼와 함께 럭셔리한 신년 여행을 마치고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베컴은 공항에서 귀여운 막내 딸 하퍼의 손을 꼭 잡은채 걸으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퍼는 귀여운 외모로 어린 시절부터 전세계인의 관심을 끈 슈퍼 베이비. 폭풍성장해 어린이로 자란 모습 역시 무척 귀엽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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