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엑스파일' 스컬리 질리언 앤더슨의 충격적 근황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질리언 앤더슨(50)은 미국 LA에서 열린 제18회 AFI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질리언 앤더슨의 확 달라진 모습. '엑스파일' 시리즈에서 지성미 넘치는 FBI 용원을 연기했던 그녀는 다이어트 후유증인지 몰라보게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93년 첫 방송을 시작한 FOX TV 드라마 'X파일'에서 FBI 요원 폭스 멀더(데이비드 듀코브니)와 데이나 스컬리(질리안 앤더슨)로 만난 두 사람은 10여 년간 전세계인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파이널 시즌 'X파일' 시즌 11이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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