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담비와 한예슬, 려원, 소이가 절친 인증샷을 찍었다.
6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 30일 걸스데이. 언니들 2018년도에는 더 행복하자 꿈도 이루길 러뷰러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절친 려원 및 한예슬 소이와 함께 지난해 연말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네 스타는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절친의 우정이 새해에도 더욱 빛날 길 기대한다.
한편 손담비와 려원, 소이, 한예슬 등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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