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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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단짝이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패션지 W매거진과 보그 측은 지난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단짝 할리우드 배우들이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첫 주자는 제니퍼 로렌스와 엠마 스톤. 할리우드에서 대표적인 단짝 여배우인 두 사람은 아름다운 금발 미모를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원더우먼'을 통해 여성의 저력을 보여준 갤 가돗도 제임스 프랭코와 함께 화보를 찍었다.

대표적인 꽃미남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다니엘라 베가와 호흡을 맞췄다.

미녀는 다시 등장했다. '할리 퀸' 마고 로비와 니콜 키드먼은 시대를 초월한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시얼샤 로넌과 앤드류 가필드, 톰 행크스와 메리 제이 블라이즈도 동반 화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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