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우아한 미모를 선보였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LA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단아한 블라우스에 롱 스커트와 숄을 레이어드한 안젤리나 졸리는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조각같은 이목구비 역시 돋보인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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