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연인 프브래드 팔척과 결혼할 예정이다. 약혼 사실을 인정했다.
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굿모닝 아메리카 방송을 통해 "연인 브래드 팔척과 약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위해 벽돌을 쌓는 것처럼 우리는 성공과 실패를 함께 경험할 것이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이다. 행복하다"고 성명을 냈다.
이어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약혼반지 이모티콘과 함께 브래드 팔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달달한 백허그가 행복한 기분을 잘 보여준다.
특히 기네스 펠트로는 그동안 공식 행사에 약혼반지를 직접 착용하고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3년째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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