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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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가 정규 3집 앨범 '탑시드(TOP SEED)'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리더 성규는 탑시드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탑시드가 스포츠 경기에서 최고의 팀을 일컫는 만큼,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앨범이 최고의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특히 성규는 정규 3집 앨범에 대해 설명하면서 "강한 매력으로 어필했던 이전 곡들과 달리 최대한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듯이 불렀기에 기존 곡과는 새롭고 다른 느낌이 될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팀을 탈퇴했던 호야에 대한 질문에 동우는 "6인 체제로의 변화를 겪으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성장통을 겪으면서 성숙해질 수 있었고, 7명 각자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했다. 더불어, 배우의 길을 선택한 호야의 선택 뿐 아니라 멤버들 각자의 활동 모두 응원한다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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