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 남친과 달달 커플샷을 찍었다.

9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전날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모습. 연하 남친 품에 안겨 있는 머라이어 캐리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예전 모습을 되찾은 미모와 몸매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교제 지난 4월 다나카와 결별했으나, 약 6개월만에 다시 만나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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