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2018년 새해 첫 역주행 주자가 탄생했다.
가수 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가 지난해 연말 MBC '가요대제전'에서 보여준 '도원경'의 무대로 역주행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빅스가 2017년 5월 발표한 곡 '도원경'은 8개월이 지나 음원차트에 재진입했고, 동시에 무대 영상 200만뷰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빅스는 완성도 높은 노래와 안무 뿐 아니라, 곡에 어울리는 무대 의상과 작은 무대 소품까지 신경쓰며 "콘셉트돌"이라 불리고 있다.
한편 빅스는 '도원경'의 독보적 콘셉트로 무대 자체가 관심을 받게 되자, 지난 6일 이미 활동이 끝난 곡으로는 이례적으로 MBC '쇼! 음악중심'무대에 다시 올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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