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백만불 미소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2)는 12일(한국시간) 미국 LA 산타모니카 뱅커 헤어에서 열린 제23회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졸리는 자신이 연출한 영화 '먼저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을 통해 감독 자격으로 참석했다.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졸리는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완벽하고 고급스러운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트레이크마크 백만불 미소 역시 건재하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