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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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드래곤이 외국인 중 유일하게 중국 팬 구매력 4위에 올랐다.

대만 ET투데이는 "팬들은 아이돌을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보도와 함께 '유명 온라인 쇼핑몰 2017년 팬클럽 표장 대회'의 1위부터 20위까지의 순위를 발표했다.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주걸륜은 5억 8800만 위안으로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전 엑소 출신 루한과 배우 양미가 3억 600만 위안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판빙빙과 함께 2억 4700만 위안을 기록하며 4위에 올라 20인 중 유일한 외국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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