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2018 골든디스크에서 롱코트로 시선 사로잡은 워너원의 강다니엘, 옹성우와 위너의 송민호, 김진우의 멋진 모습들을 모아봤다.

제대로 작심한 듯 풀어헤친 넥타이와 오버사이즈핏 롱코트로 무대 위에 등장한 강다니엘과 짧은 앞머리로 비주얼 뿜뿜했던 워너원의 조각미남 옹성우 그리고 그레이와 블랙컬러의 고급스러운 롱코트를 연출했던 위너의 송민호와 김진우까지. 2018 골든디스크를 빛낸 잘생긴 롱코트의 남자들을 살펴보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