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의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깜찍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인스타그램에는 윌리엄과 벤틀리 두 형제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태어난 지 오늘로 69일을 맞는다는 벤틀리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근엄한 표정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형 윌리엄과 꼭 닮은 붕어빵 외모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과 함께 계정에는 “윌리엄형이 4개월 때 입던 옷인데 저한테는 지금 딱 맞아요”라며 벤틀리의 입장을 대변하는 글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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