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병헌, 박정민이 관객들을 위한 깜짝 무대인사를 찾았다.
11일 CJ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의 스페셜 게스트 등장이요. 맹추위를 뚫고 온 관객들을 위한 특급 이벤트 '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 #박정민 깜짝 무대인사"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인사를 찾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두 배우 이병헌, 박정민이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거나,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둘 모두 베이지색 코트를 맞춰입어 극 중 형제애가 현실까지 이어지는 것과 같이 느껴진다.
한편, 이병헌과 박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1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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