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시카가 파자마 차림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aiting for food in PJ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파자마 차림으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는 모습. 제시카의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두번째 사진에서 보이듯 제시카의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여전한 것으로 볼 때 남자친구인 타일러권과 여전히 알콩달콩하게 열애 중임이 추측된다.
한편, 제시카는 꾸준히 음원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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