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진운이 스쿠터 사랑을 드러냈다.
15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조스쿠터 #푸조장고 진짜 오늘 스쿠터타기 너무 좋은 날씨ㅜㅜㅜ운동갈땐 스쿠터가 최고..고마워요#푸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운은 스쿠터에 앉아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앉아있음에도 예사롭지 않은 비율을 보이는 정진운의 작은 얼굴은 큰 스쿠터 헬멧 속에 파묻힐 듯하다. 그럼에도 해맑은 표정은 스쿠터를 좋아하는 어린아이같이 천진난만해보여 순수함을 보여준다.
한편, 정진운은 지난 14일 서울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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