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인스타
주영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영훈이 미세먼지에 대해 불만을 쏟아냈다.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미세먼지와 스모그까지 가득한 날..아이들을 마스크로 감싸보지만..언제까지 이런 환경 속애서 우리 아이들을 키워야하나..한숨만 나오네요 ㅠㅠ 밖에서 뛰어놀 수 없는 우리나라 아이들..게임 좀 하지 말라고 하지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이 안되는데...참 속상합니다 ㅠㅠ 어른들도 마스크 꼭 쓰세요~우리 몸 속에 스며든 미세먼지가 각종 질병을 일으킨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이 막내딸 유치원 등굣길을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은 미세먼지 '매우 나쁨'. 아이를 키우기 힘든 상황에 대한 아빠의 한풀이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가족은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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