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트위터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무한도전’이 1시간 전 특집을 공개했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트위터에는 ‘1시간 전’ 특집과 관련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조세호와 승무원으로 변신한 양세형의 모습이 담겼다. 조세호는 생방 1시간 전, 양세형은 이륙 1시간 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각 직업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트위터

이와 함께 ‘한파 경보&미세먼지 경보’와 관련한 신개념 오프닝 사진도 공개됐다. ‘무한도전’ 여섯 멤버는 화상채팅을 통해 사과나 라면을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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