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JBJ 멤버들이 재계약 희망을 바라는 마음을 표했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JBJ의 미니앨범 2집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JBJ는 돌아오는 4월 계약 종료 예정이다. 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대해 현빈은 "회사와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 중이다. 현재 내부적으로 회의중이다"라고 밝혔다.
켄타는 "멤버들끼리도 좋은 모습 계속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계속 이야기를 한다.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태현은 "저희는 좋은데 팬분들께 부담이 될까 싶은 생각이 들지만 팬분들도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꾸준한 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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