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대표 미녀 배우 안젤라 베이비의 사뭇 달라진 얼굴이 포착됐다.
16일 시나연예는 안젤라 베이비의 신작 '욕망의 성' 촬영 현장에서 찍힌 무보정 직찍을 공개하며 안젤라 베이비의 외모가 전과 달라졌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상하이에서 '욕망의 성' 촬영에 임하고 있는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툼한 패딩을 걸치고 주변 스태프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여전히 얄상한 턱선을 가지고 있지만 볼살이 통통하게 올라 전보다 훨씬 어려보이고 천진난만해 보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어딘가 달라진듯한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에 현지 네티즌들은 "전과는 정말 달라진 것 같다. 전이 더 예쁘다"는 반응과 "얼굴에 살이 좀 오른 것 같은데 보기 좋다. 여전히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며 서로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했으며 억소리나는 화려한 결혼식으로 큰 이슈를 끌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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