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퍼주니어 측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인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7일 강인의 생일을 맞아 "강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강인 #19850117 #Kangin #HBD #LabelSJ"라는 글과 함께 강인의 무대 사진이 공개됐다.
강인은 이날 만 33세 생일 맞이했다.
한편 강인은 현재 슈퍼주니어 활동에 불참하고 있다. 앞서 여러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됐으며, 최근에는 여성 폭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슈퍼주니어 측은 “당시 강인은 술자리에 함께 있었던 친구와 다툼이 있던 중, 오해를 빚어 파출소에서 현장에 오게 됐다”며 “상대방에게 사과했고, 현장에서 원만히 마무리한 상황이다. 자숙 중인 상태에서 물의를 일으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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