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연하 남자친구와 달달 데이트를 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머라이어 캐리가 연하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디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라이어 캐리와 연하의 남자친구가 손을 꼭 마주잡은채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몰려 시선이 집중되었는데도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머라이어 캐리의 화끈한 의상도 눈길을 끈다.

앞서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해 11월 위 절제술을 받은 이후 약 1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식단을 통해 체중 조절을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4월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결별했으나 6개월만에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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