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김성은이 딸 윤하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는 친구네 놀러가서 슬립오버~ 엄마랑 윤하는 심심해서 짐보리 갔다가 짼이이모네~~ 요즘 난 완전 아기띠와 한몸이네~~ #윤하는요 234일"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아기띠를 매고 생후 234일이 된 딸 윤하를 안고 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김성은은 수수한 얼굴에 흰색의 두터운 겨울 외투를 입고 편안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아닌 민낯의 얼굴인 김성은은 아기띠와 하나된 다정한 엄마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김성은은 수수한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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