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의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임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카페에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냈다.
현재 두번째 아이를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D라인이 드러난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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