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가 하트 속 귀요미 외모를 자랑했다.
22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샤워 가운을 입고 거루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한쪽 뺨에 손을 올린 채 싱긋 웃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청순하고 귀엽다. 평소 얼음 공주란 별명에서 하트 공주로 변신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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