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친구 엄지와 은하가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25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날씨가 너무 춥죠 힝 감기 조심해요 버디!!! #무지 와 #은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와 은하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지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으며 은하는 핫팩을 볼에 대고 심통난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나란히 윙크를 지으며 예쁜 미모를 뽐내기도 한다. 요정미 가득한 여자친구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6,7일 첫 단독 콘서트를 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