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다니엘이 패션 브랜드 메인 모델이 됐다.
강다니엘은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지난 8월 7일 데뷔했다. 워너원은 보이그룹 최초로 음원차트 진입 이용자 수 10만 명을 넘겼고, 가온차트 기준 데뷔 미니앨범 약 73만 장을 판매하는 등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히 강다니엘은 두터운 개인 팬덤을 구축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에 한 패션브랜드는에서는 강다니엘을 통해 스트릿 캐주얼 라인 런칭 및 강화을 위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강다니엘씨가 떡볶이코트를 입고 공항에 간 적이 있는데 그 때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며 "그 제품이 바로 완판되고 7차 리오더까지 가게 되며 이번 모델 발탁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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